2026
FANTASTIC THEATRE FESTIVAL in JAPAN 

2026年1月、韓国から京都・大阪へ!

2026년 1월 한국에서 교토, 오사카로!

2026年1月、韓国・富川から2劇団が合同で、京都・大阪での公演にやってくる…!
日本の作家・芥川龍之介と岸田國士の作品を上演(韓国語上演・字幕つき)。
韓国国内の各地域や日本を含む海外とも交流を続けてきた両劇団による、初の関西公演です。


2026년 1월 한국 부천에서 두 극단이 교토 오사카에 공연하러 옵니다.

일본의 작가아쿠타가와 류노스케(芥川龍之介), 기시다 구니오(岸田國史)의 작품을 상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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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演作品|상연 작품


劇団セーズレーヴ

『命を弄ぶ男ふたり』

"목숨을 가지고 노는 두 남자"


原作:岸田國士 

演出:オ・ソンテク


出演:チェ・ウソン、チェ・ホンジュン


翻訳及び字幕制作:キム・ユビン
脚色:ヤン・ジョンユン
プロデューサー:チョン・ギョンウォン
照明デザイン:ムン・ジョンテ
舞台デザイン:チェ・ウソン
照明オーラペーター:パク・ジェヨン
音響オペレーター:チェ・ヘジュ
グラフィックデザイン:ジョ・シウン


원작 : 기시다 구니오

연출 : 오성택


출연 : 최우성, 최홍준


번역 및 자막 제작 : 김유빈

각색 : 양종윤

프로듀서 : 정경원

조명디자인 : 문종태

무대디자인 : 최우성

조명오러페이터 : 박재용

음향오퍼레이터 : 최혜주

그래픽디자인 : 조시은


イェギシアター

『羅生門』

"나생문"


芸術監督:イ・デヨン
原作:芥川龍之介
演出:キム・イェギ

出演:イ・イルソプ、イ・テフン、
カン・ソンヘ、ハン・ロクス、ユン・ウォンギ、
チェ・ウソン、チェ・ヘジュ、パク・ジェヨン

企画:キム・シユン
舞台監督:オ・ソンテク
舞台デザイン:シン・スイ
作曲、音楽監督:キム・ミンジョン
照明監督:ムン・シアン
記録:クォン・ソップ、キム・ジンハン


예술감독:이대영
원작 :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연출:김예기

출연:이일섭, 이태훈, 강성해, 한록수, 
 윤원기, 최우성, 최혜주,박재용

기획:김시윤
무대감독:오성택
무대디자인:신수이
작곡,음악감독:김민정
조명감독:문시안
기록:권고섭, 김진한


劇団紹介 | 극단 소개 

●イェギシアター|얘기씨어터
1999年、韓国 京畿道富川にて設立。이애기(イエギ)…韓国語で話、物語の意。演劇は物語であり、劇作家はストーリーテラー。集まった物語には、感情、教訓、そして楽しみがある。それらの物語を通じて、私たちの感情は多様で豊かになる。その多様で豊かな感情が、やがて世界を美しくする。 

연극은 이야기이고 연극인은 이야기꾼이다. 삼삼오오 모여 나누는 이야기 속에는 감동도 있고 교훈도 있고 재미도 있다.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정서는 다양해지고 풍부해진다. 이 다양해지고 풍부해진 정서는 결국 세상을 아름답게 만든다.
http://blog.naver.com/yaegitheatre

●セーズレーヴ|세즈헤브
セーズ(Seize)はフランスの庶民が好んで飲むビール。レーヴ(Rêve)はフランス語で夢。疲れた一日の後、人々はビールを飲みながら人生を語り、夢を見る。夢は矛盾に満ちた世界で生きる力を授ける。その夢を一緒に見るために努力する劇団。

세즈(Seize)는 프랑스 보통 사람들이 즐겨 찾는 맥주입니다. 헤브(Rêve)는 불어로 꿈입니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시간, 보통 사람들이 모여듭니다. 맥주 한 잔 마시며 자신들의 삶을 이야기하는 시간, 그리고 꿈을 꾸는 시간. 그 꿈이 있기에 모순 가득한 세상을 살아갈 힘을 얻습니다. 그 꿈을 함께 꾸기 위해 노력하는 극단. 

お問い合わせ|문의

シルクラブ|실 클럽
TEL :075-606-5390(シルハウス内)
MAIL:[email protected]